미지산(용문산의 옛 지명)
미지산(용문산의 옛 지명)

해발 1,157m의 정상까지 등산 해 보십시오.
관광도로 개통으로 꿈의 도로로 변하여 서울에서 60Km 당일 관광 최적지로 변했습니다.

저는 전국 어느 등산 코스보다 용문산 정상 까지는 산을 좋아하시는 분은 필히 정상까지 가시길 권합니다.
등산 코스가 조금 험난 한 편이여서 등산 복장 등산화 등을 신고 가시고, 노약자는 중간 600m고지 까지 가시길 권합니다.
시간이 허락하는 대로 등산 코스별로 험난 지역등을 사진으로 올려드리겠습니다.

여름에는 추억의 반딧불 구경하세요 황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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