용문산 국민 관광지
서기 913년(신라 신덕 왕 2년)에 대경화상이 창건했다는 龍門寺는
신라시대 한때는 경주 불국사와 더불어 중요한 사찰로 3백 명이 넘는 스님들이 기거할 정도로 큰 규모였다고 하며,
1907년 정미 의병의 거처로 쓰여지다 그 보복으로 일본인들에 의해 소실됐다가 다시 복원됐는데 완전히 복원되지 못하고 ,
대웅전 일부만 복원되어서 지금의 용문사로 남아있다 ,

용문사로 들어가는 길 목의 맑은 개울가의 집은 충신들의 귀양지 로서 이용 되였다고 한다 ,
당시 귀양 온 양반의 후손들도 지금 까지도 많이 살고 있다

편의시설
야영자 (700명수용), 다목적 벤치, 족구장, 테니스장, 놀이시설

주차요금
17,767평방미터(700대수용가능), 용문산관리소 : 031-773-0088
소형 2,000원 , 대형 4,000원

용문산 입장료
개인 1,800원 / 학생,군인 1,200원 / 어린이 800원
단체 1,600원 / 학생,군인 900원  / 어린이 600원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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